캠프통 포레스트, 13일부터 ‘캠프통 포레스트 풀 페스티벌’

입력 2019-07-11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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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 디제잉과 라이브, 물놀이 함께 즐겨

경기도 가평 캠프통 포레스트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3일부터 8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캠프통 포레스트 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형 야외 온수 스위밍풀, 초대형 트러스와 조명을 갖춘 야외무대와 별도의 스테이지를 구성하고, 1500개의 로커를 갖춘 최신식 샤워실을 구비해 2000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풀 페스티벌이다. 공연과 물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고 국내외 유명 DJ의 플레잉과 다양한 라이브가 열린다.

13일 1회 공연에는 DJ 스로틀이 메인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비와이가 출연한다. 그 외에 DJ소다를 비롯한 국내 탑 DJ들이 무대에 오른다. 여성 신예 그룹 댄스팀 플라이위드미가 메인 페스티벌의 헤드 퍼포먼스로 매회 참여한다.

입장권은 현장예매가 3만원이며, 온라인특별가로 1만9900원에 10일부터 네이버, 야놀자,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프에서 구입 가능하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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