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주환 ‘언제나 싱글벙글’

입력 2019-07-11 17:0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두산 최주환이 경기 전 스트레칭을 하는 중 환하게 웃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