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3’, 이번엔 피자다…“진짜 맛있다” 감탄

입력 2019-07-12 21:1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강식당3’, 이번엔 피자다…“진짜 맛있다” 감탄

‘강식당3’에서 피자를 선보이게 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3’에서는 멤버들이 규현의 피자를 시식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규현이 만든 피자를 맛보고 “진짜 맛있다. 이게 전통 이탈리아식 아니냐”라고 말했고, 강호동 역시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후 규현은 피자를 동시에 2개를 만드는 미션에 돌입했다. ‘강호동 피자’가 아닌 ‘이수근 피자’를 2개 만들기에 나섰고, 이후 완성된 피자를 본 피오는 “귀엽다”고 말했다.

이수근 피자를 시식하며 다시 한 번 멤버들은 감탄했다. 이에 규현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