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3’ 강호동, 면 삶는 기계 고장…혼란+멘붕

입력 2019-07-12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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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강호동, 면 삶는 기계 고장…혼란+멘붕

‘강식당3’ 강호동에게 시련이 찾아왔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3’에서는 강호동이 파스타 면을 삶는 기계가 고장나 어려움을 겪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장사를 안 할 수는 없지 않냐”며 임시방편으로 버너를 사용하기에 나섰다. 강호동이 “이것도 잘 해야한다”고 하자, 이수근은 “뭐든지 잘 해야한다”고 답했다.

강호동은 불안한 마음에 피오에게 여러 방법을 제안하며 스스로 최면을 걸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물은 빨리 끓지 않았고, 주문이 들어와도 손 쓸 방법이 없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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