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ASMR→달팽이관 자극→美친 청력자 등장

입력 2019-07-13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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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ASMR→달팽이관 자극→美친 청력자 등장

이영자가 참견인들의 달팽이관을 본격 자극한다. 이영자가 숨 죽이고 마이크 앞에서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된 것.

1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0회에서는 ‘먹교수 이영자 표 ASMR 퀴즈’ 현장이 펼쳐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이영자가 마이크에 입을 갖다 대고 조심스럽게 음식을 먹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알고 보니 이는 ‘2019 전참시 MT’의 두 번째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MC 전현무는 “우리 ‘전참시’에서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라며 그녀가 먹는 소리를 듣고 어떤 음식을 먹는지 맞히는 ‘먹교수 ASMR 퀴즈’의 시작을 알렸다는 후문. 이에 저마다 안대로 눈을 가리고 귀를 쫑긋 세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이승윤을 비롯한 참견인들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디테일 갑 청력왕이 등장한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그는 이영자가 내는 ‘허업’ 소리를 듣고 어떤 음식인지 정답을 맞혀 이영자와 전현무를 아연실색하게 했다고 전해져 대체 누구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2019 전참시 MT’에서만 들을 수 있는 ‘먹교수 이영자 ASMR 퀴즈’는 1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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