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오지호, 아들 팔았다…이지은 “20년후 데리러 가겠다”

입력 2019-07-13 2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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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오지호, 아들 팔았다…이지은 “20년후 데리러 가겠다”

오지호가 살기 위해 이지은에게 아들을 내어줬다.

13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1회에서는 장만월(이지은)과 거래한 구현모(오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현모는 우연히 호텔 델루나에 발견하고 그곳에 들어가게 됐다. 죽은 사람만 갈 수 있는 호텔 델루나에는 산 사람과 그 영혼은 발을 들여서는 안 된다. 하지만 이를 몰랐던 구만호는 호델 델루나를 헤집고 다니다가 장만월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결국 꽃을 꺾다 장만월에 의해 죽을 위해에 처한 구현모. 장만원을 한 가지 제안했다. 목숨을 살려줄테니 아들을 내놓으라는 것이다. 구현모는 고민 끝에 장만월의 제안을 수락했다. 이에 장만원을 20년 후에 아들을 데리러 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장만월과 거래한 구현모는 소생하게 됐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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