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염경엽 감독, 승리투수 소사와 결승타 정의윤 환영!

입력 2019-07-14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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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SK가 키움에 4-3으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염경엽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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