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스타일링이 취미, 사람들 관심 신기해” [화보]

입력 2019-09-16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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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스타일링이 취미, 사람들 관심 신기해” [화보]

블랙핑크 제니가 <엘르>의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촬영은 제니의 밝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았다. 촬영장에는 제니의 반려견도 동행해 사랑스럽고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는 “어릴 때부터 스스로를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제 취향 자체를 관심있게 바라봐 주는 게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지난 7월까지 장장 8개월 간 23개 도시에서 개최된 블랙핑크의 월드투어와 관련된 질문에는 “많은 걸 배우고 느꼈다. 두려워하지 않고 한 발자국 더 내딛으면 예상치 못했던 풍경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았다.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라고 아티스트로서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제공=엘르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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