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물리학’ 박해수x서예지x김상호, 완벽한 파동으로 만든 시너지

입력 2019-09-18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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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실관람객 모두로부터 만장일치 호평을 받으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영화 ‘양자물리학’이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세 배우의 완벽한 파동을 담은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 ‘양자물리학’이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의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과 3색 매력을 담은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양자물리학’을 통해 죽어가는 업소도 살려낸다는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 역으로 완벽 변신한 박해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해수의 강렬한 눈빛과 굳건한 표정은 “생각이 현실이 된다”라는 양자물리학적 신념 하나로 살아온 ‘이찬우’의 인생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많은 대사량과 능청스러운 매력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박해수는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임팩트 있는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충무로 다크호스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화려한 목걸이와 심플한 드레스를 입은 서예지의 화보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금인맥을 자랑하는 업계 최고의 매니저 ‘성은영’ 역으로 분한 서예지는 냉정과 열정을 오가는 인물의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풀어내는 것은 물론, 능동적인 매력과 특유의 멋지고 예쁜 매력까지 모두 발산하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선보인다. 다양한 작품에서 친근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온 김상호는 ‘양자물리학’에서 범죄정보과 형사 ‘박기헌’ 역을 맡아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생각에 잠긴 표정을 담아낸 김상호의 화보는 그가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3인 3색의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총집합해 완벽한 파동을 만들어낸 영화 ‘양자물리학’의 인터뷰는 9월 21일 발간되는 씨네21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세 배우의 완벽한 파동을 담은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한 영화 ‘양자물리학’은 9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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