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안 “의욕이 하나도 없다”…란제리 룩으로 기분전환?

입력 2019-09-30 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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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 “의욕이 하나도 없다”…란제리 룩으로 기분전환?

레이싱모델 유리안이 섹시미를 드러냈다.

유리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오늘 왜 의욕이 하나도 없을까나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리안은 란제리 룩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유리안은 레이싱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유리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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