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MC 뮤직 예능 ‘싱스테이: 부르는 게 값이야’ 20일 첫방 [공식]

입력 2019-11-01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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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 MC 뮤직 예능 ‘싱스테이: 부르는 게 값이야’ 20일 첫방 [공식]

라이프타임 채널이 본격 가을 감성 뮤직쇼 ‘싱스테이’ 제작을 확정했다.

라이프타임 채널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저격할 캐주얼 뮤직쇼 ‘싱스테이’를 공개했다. 가수 뮤지가 MC를 맡고, 1화, 2화 무대에는 시대를 대표하는 음원 강자 자이언티, 십센치(10cm)가 오른다. ‘싱스테이’는 시대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게스트 하우스에 찾아와 숙박비 대신 감미로운 라이브와 진솔한 토크로 값을 대신하는 색다른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음악으로 숙박비를 대신하는 컨셉 덕분에 재미있는 부제 ‘부르는 게 값이야’가 탄생했다. 토크는 제대로 예능스럽게, 노래는 제대로 고품격을 표방한다는 계획이다. 예능과 음악을 둘 다 잘하는 ‘싱스테이’의 MC 뮤지가 특유의 입담과 음악 실력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아이돌 출신 솔로 가수, OST 강자, 음원 강자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으로, KT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라이브 무대를 먼저 선보이고 2주 뒤 라이프타임에서 첫 방송된다. 라이브는 11월 5일(화)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은11월 20일(수)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공개된다.

매회 쉽게 볼 수 없는 뮤지션들이 게스트 하우스를 방문, 토크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고 라이브 방송 중 실시간 채팅, 설문조사 등을 통해 팬들과 긴밀하게 직접 소통한다. ‘싱스테이’는 뮤지션들과 친구가 되어 게스트하우스에 놀러간 듯한 컨셉으로 정통 뮤직쇼와 차별화되는 유쾌한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캐주얼 감성 뮤직쇼 ‘싱스테이’는 유튜브 등 라이프타임 디지털 채널에서 11월 20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며 향후 라이프타임 TV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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