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NEW 누가 죄인인가’ 임재백♥엄지윤, 위기→대유잼 뮤지컬 코미디

입력 2019-11-02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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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NEW 누가 죄인인가’ 임재백♥엄지윤, 위기→대유잼 뮤지컬 코미디

꿀보이스로 다시 돌아온 NEW 뮤지컬 코미디 ‘누가 죄인인가’가 이동윤, 이광섭, 김태원, 임재백, 복현규, 엄지윤, 진수희와 함께 큰 웃음을 예고했다.

내일(3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속 코너 '누가 죄인인가'에서 커플 임재백과 엄지윤을 위기에 빠뜨린 죄인을 찾아 나선다.

이날 이벤트 행사에 참여한 임재백과 엄지윤이 첫 1박2일 여행지에 대한 기억 차이로 다투기 시작한다. 이 다툼에 원인제공을 한 죄인 후보로 임재백 엄지윤 커플, 구 남친 김태원, 행사를 기획한 사장 이동윤,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한 후보들까지 등장해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특히 각 죄인 후보들이 뮤지컬 배우인지 코미디언인지 헷갈릴 정도의 고퀄리티 보이스로 부르는 웅장한 노래들은 웃음과 함께 눈과 귀를 호강시킨다고.

뿐만 아니라 방청객 배심원들의 리얼 투표로 밝혀진 진짜 죄인은 판사 이광섭의 빵 터지는 즉결처분을 받을 예정이라는데, 이 흥미진진 커플 싸움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한편 '누가 죄인인가'는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이동윤, 이광섭, 김태원, 임재백, 복현규, 엄지윤, 진수희의 폭풍 가창력과 대비되는 코믹 스토리로 웃음을 안기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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