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 귀수편’ 예매율 1위…’사활 포스터’ 3종 전격 공개

입력 2019-11-06 1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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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7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사활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2014년 356만 관객을 모은 전작 ‘신의 한 수’에 이어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박스오피스 격파를 예고한다. 언론시사회와 최초시사회 이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도장깨기식 바둑 액션과 6인 6색 강렬한 캐릭터들의 활약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것.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로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특별하게 ‘사활 포스터’ 3종을 전격 공개한다.

공개된 사활 포스터는 주인공 ‘귀수’의 사활을 건 대결인 화장실 액션신, 골목길 액션신, 기찻길 대국장면이 차례로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첫 번째 사활 포스터에는 극명한 명암대비가 돋보이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의 시그니처 액션인 화장실 액션신이 배경으로 담겨 본편에 담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 ‘귀수’와 ‘부산잡초’의 기찻길 대국이 배경으로 담긴 두 번째 사활 포스터는 목숨을 걸고 바둑 대국을 두는 두 캐릭터를 통해 한층 더 강렬해진 내기 바둑의 세계를 예상케 한다.


마지막으로 “강렬, 통쾌 터진다! 레전드 액션의 귀환” 카피가 시선을 모으는 세 번째 사활 포스터는 ‘귀수’만의 맨몸 액션이 시그니처인 골목길 액션 장면이 담겼다. 무기를 든 상대와 달리 좁은 골목길에서 맨몸으로 자신을 지켜내야만 하는 ‘귀수’의 사활을 건 순간이 고스란히 포스터로 탄생해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 11월 7일 개봉.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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