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독보적인 볼륨 몸매 ‘45세라니 말도 안돼’

입력 2016-06-30 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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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풍만한 몸매가 포착됐다.

미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끝나고. 여기는 산둥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볼륨감 넘치는 가슴이 강조되는 검정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4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모습이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공개 연애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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