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형욱 “아내와 만난지 3일만에 동거 시작”

입력 2017-02-16 10:02:00

‘라디오스타’에서 강형욱이 저돌적이었던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동물조련사 강형욱은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원에서 무료 강의를 하던 중에 지나가던 미모의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바로 사귀자고 했고, 만난지 3일만에 칫솔 하나 들고 아내의 자취집에 들어갔다”며 상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한편 강형욱은 현재 첫눈에 반했던 미모의 아내와 결혼 7년차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gna.com

사진|강형욱 미모의 아내. 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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