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루머 심경 “일면식도 없는 분인데, 피해 없길” [전문]

입력 2017-02-16 19:56:00

허지웅 루머 심경 “일면식도 없는 분인데, 피해 없길”

방송인 허지웅이 온라인 루머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허지웅은 16일 오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부탁하고 싶은 말이 있다. 수년 째 인터넷상에 ‘모 매체 K 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내용의 글과 검색어가 기정사실처럼 돌고 있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분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당사자는 허위 사실에 이야기를 덧붙인 루머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 부디 더는 K기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남긴다”고 적었다.

허지웅은 일면식도 없는 특정인이 난데없이 이혼한 전처로 둔갑해 피해를 입자,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글을 잡겼다.


<다음은 허지운 SNS 전문>


부탁 말씀: 수년 째 인터넷상에 ‘모 매체 K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내용의 글과 검색어가 기정사실처럼 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분입니다. 당사자는 허위사실에 이야기를 덧붙인 루머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부디 더 이상 ‘모 매체 K기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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