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진 “母 김용림 사건...” 최면요법으로 고백한 20년 전 일

입력 2017-06-18 09:50:00


남성진 “母 김용림 사건...” 최면요법으로 고백한 20년 전 일

배우 남성진이 진심 어린 마음을 공개했다.

17일 E채널 예능프로그램 '별거가 별거냐'에서는 최면 요법에 도전한 남성진의 모습이 방송됐다.

남성진은 친구와 함께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한 최면 센터를 찾았으며 이를 본 김지영은 "의심이 많은 스타일이기 때문에 최면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MC 박지윤 역시 "남성진 씨가 걸리면 최면이 진짜일 것"이라며 수긍했으나 남성진이 최면의자에 앉은 순간부터 다시 깨어나기까지 지켜본 출연진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그는 최면에 걸린 상태에서 건물이 떠나갈 정도로 고함을 지르는가 하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가족사 어렵게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놀라움을 안겼다.

김지영은 남편의 힘든 고백에 오열한 가운데 그 진심 어린 속마음은 '별거가 별거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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