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김새롬과 이혼 후 근황…유부녀 스타들에 둘러싸여

입력 2017-07-14 14:08:00

이찬오 셰프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찬오 셰프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영 중인 한 프랑스 음식 레스토랑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일 배우 김희선, 송윤아, 송혜교와 이찬오 셰프가 함께 찍은 사진이 뒤늦게 눈길을 끈 것.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레스토랑을 방문한 유명인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선 얼굴 일부만 드러낸 이찬오 셰프가 세 배우를 뒤에 두고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여배우 #김희선 #송윤아 #송혜교 님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라며 “송혜교님 결혼 소식 축하드립니다”란 멘트가 덧붙여졌다.

한편 이찬오 셰프는 방송인 김새롬과 4개월 열애 끝에 2015년 8월 결혼했지만 1년 4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폭행-불륜 논란에 시달려 힘겨운 시간을 보낸 바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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