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지양 “흰티에도 노브라, 유두가…” 경악 고백

입력 2017-09-18 10:11:00


플러스사이즈 모델 김지양이 노브라로 다닐 수 있는 비밀을 공개했다.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On Style ‘바디 액츄얼리’에서 김지양은 “나는 가슴이 커도 노브라로 다닐 수 있는 비밀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치트키 같은 건데, 나는 사실은 함몰유두다. 유두가, 찌찌가 안 보여. 티가 안 나서 내가 노브라인지 여름에도 모르는 분들이 많아. 그리고 유륜이 크고 색이 옅어서 흰 티를 입어도 그렇게 티가 안 나”라고 파격 고백한 김지양.

김지양의 말에 고민녀는 “나도 할 말 있다. 나는 작은데, 총체적 난국인데 함몰유두다. 그래서 안 입을 수가 없다. 너무 앞뒤가 같아서 노브라를 할 수가 없다. 작으면 노브라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하는데 너무 없으니까 나가면 너무 민망한 거야”라고 토로했다.

사진|‘바디 액츄얼리’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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