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정은 “자녀 계획 있다, 밤낮으로 노력 중”

입력 2017-11-12 21:32:00



[동아닷컴]

‘미운우리새끼’ 김정은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SBS '미운 우리 새끼' 12일 방송에는 배우 김정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남편과 홍콩에 머무르고 있던 김정은은 촬영을 위해 한국에 들어왔다.

이날 김정은은 어머니들과 반갑게 이사했다. 김건모 모친 이선미 여사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정은에게 아이를 가지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은은 "굉장히 열심히 노력 중이다.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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