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위너’ 연속 시청률 하락 굴욕, 나PD 오랜만에 고전

입력 2017-11-22 14:18:00


‘시청률 제조기’라 불리는 나영석 PD가 오랜만에 고전을 하고 있다. 위너를 내세운 ‘신서유기 외전’ 편이 시청률 하락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tvN ‘신서유기 외전 꽃 보다 청춘 위너’ 시청률이 3회차 방송 되었지만 연속 시청률 하락이라는 쓴 맛을 봤다.

TNMS (전국 3200가구,약 9천명 조사)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꽃 보다 청춘 위너’ 11월 21일 방송 시청률 (유료가입)은 2.6%로 지난 주 2회차 3.6% 보다 1.0% 포인트 하락 했다. ‘꽃 보다 청춘 위너는 11월 7일 첫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와 함께 시청률 4.9%로 출발 했지만 그 후 시청률이 2회차3.6%로, 3회차 2.6%로 하락 하면서 3회차 만에 시청률 5%대 턱밑에서 2%대 중반으로 하락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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