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자’ 김종민 “내가 900억 사기 혐의?” 억울함 호소

입력 2018-02-10 10:43:00


가수 김종민이 ‘착하게 살자’에 사기 혐의로 새롭게 투입됐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JTBC ‘착하게 살자’에서는 실제 교도소에 수감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빽가와 김성수의 몰래카메라로 900억 투자 사기에 휘말렸다. 그는 빽가와 함께 진행한 치킨 사업으로 투자자들에게 900억을 사기 친 혐의로 조사받았다.

조사에서 김종민은 “저는 선을 넘지 않았습니다”라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김종민은 재판에 오르게 되면서 교도소에 수감됐다.

이외에도 출역에 나선 교도소 수감 멤버들의 모습이 보여졌다. 김보성과 유병재는 취사장으로 향했고 박건형과 김진우는 구외공장으로 갔다.

또한 수용자들은 지인들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고 김보성은 아들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박건형은 접견을 향하며 아내를 만나길 기대했지만 김수로를 발견하고 실망했다.

한편 JTBC ‘착하게 살자’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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