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성소, 리듬체조 여신의 귀환 “역대급 기대감”

입력 2018-02-13 09:02:00


걸그룹 멤버들이 리듬체조에 도전했다.

MBC 측은 지난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리듬체조 요정님들의 아름다운 자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듬체조복을 입고 안무를 선보인 성소, 레이첼, 샐리, 장승연, 해인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화려한 체조 복장으로 연습한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2회 연속 리듬체조에 도전한 성소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는 오는 15일 오후 5시 40분, 16일 오후 5시 10분에 방영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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