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톱스타 2명, 성폭력 혐의로 내사 중”

입력 2018-03-13 0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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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2명이 성폭력 혐의로 내사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최정아 연예부기자는 “톱스타 중에서도 지금 내사를 받고 있는 분이 두 분이 있다”고 최초 공개했다.

이어 "이 분들도 지금 피해자가 각 한 명씩 확보가 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수홍은 "그 계통이 어느 쪽인지만 얘기를 해주신다면?"이라고 물었고, 연예부기자는 "톱스타 두 명 모두 배우다"고 답했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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