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톡쇼’ “박정수, 정을영PD와 동거 떳떳하게 밝혀”

입력 2018-04-14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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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수와 드라마 PD 정을영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박정수는 공식적으로 동거 사실을 떳떳하게 밝힌 거의 유일한 여배우가 아닐까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정수가 인터뷰를 통해서 남자친구의 존재에 대해서 밝혀왔다. 그리고 2008년에 김수현 작가와 여러 드라마를 연출했던 정을영 감독이 남자친구라고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정을영 감독은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또 정경호가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과 5년 째 연애 중이다"라면서 "박정수가 수영의 시어머니가 될 수도 있는 거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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