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세리, 수영복 입고 “뱃살 인정?” 망언

입력 2018-04-24 1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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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멤버 세리가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세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조금의 인간미 뿜뿜하려 뱃살 인정?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키나와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세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수영복 차림으로 선베드에 누워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세리는 최근 KBS2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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