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엣지] '별별톡쇼' 한채아, 건물주 꿈 이뤘다…차세찌 부동산 어마어마

입력 2018-05-19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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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톡쇼' 한채아, 건물주 꿈 이뤘다…차세찌 부동산 어마어마

'별별톡쇼'에서는 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아들 차세찌의 결혼에 대해 다뤘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지난 6일 결혼식을 올린 한채아 ♥차세찌가 언급됐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현재 한세아, 차세찌 부부는 마포구에 있는 한 고급 빌라에서 살고 있는데, 이 집은 결혼 전에 한채아가 직접 구입을 한 집이다. 100평 상당의 규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한채아가 지난해 1월 구입해 리모델링을 하고 먼저 입주를 했고, 결혼을 한 다음에 차세찌와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차세찌가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장원은 "차세찌는 2007년에 차범근으로부터 증여 받은 약 13억 원 상당의 이촌동 아파트가 있다. 그리고 2006년에 차범근, 차두리와 함께 공동 명의로 한남동에 4층짜리 건물을 매입하기도 했다. 당시 매입 가격이 19억 4천만 원이었는데 2012년에 무려 62억 원에 되팔았다. 이는 부동산계에서도 손꼽히는 성공 사례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자 연예부기자는 "한채아가 '장래희망은 안정적인 건물주'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그래서 예전에 이상형도 건물주로 유명한 서장훈을 꼽았던 적이 있었는데 정말 꿈이 이루어진 거지. 삼부자가 보유한 부동산이 알려진 것만 건물이 9채다. 그리고 총액으로는 약 180억 원 상당이 된다고 한다. 정말 꿈은 열심히 꾸면 이루어진다"고 설명하기도 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차세찌의 직업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차세찌는 1986년 생으로 대전에 있는 한 국제학교를 졸업한 뒤 스위스로 건너가 공부를 했고, 해병대를 전역했다. 2015년도에 한 기업에서 마케팅 팀장으로 일을 했다. 이후 지난 3월 차범근 축구교실 시상식에서 모습이 포착이 되면서 차세찌가 차범근의 사업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별별톡쇼'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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