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90억 단독주택 공개 “관리비만 400~500만원”

입력 2018-05-19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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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견미리의 90억 원에 달하는 단독주택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견미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정영진은 "견미리의 집은 한남동에 있는데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까지 총 6층이다"라고 밝혔다. 견미리와 그의 딸인 이유비, 이다인이 함께 살고 있다.

이어 "견미리가 직접 설계부터 준공까지 일일이 관여를 했다고 한다. 이 집의 시세가 또 놀랍게 약 90억 원이다. 한 달 관리비도 약 400만~500만 원 선이 나온다고 한다"고 추가한 정영진.

마지막으로 그는 "이다인이 SNS에 '내 방 거실에 TV생겨서 매우 신남!'이라고 올려 큰 화제가 됐잖아. 우리는 흔히 집 거실은 하나라고 알고 있는데 견미리 집은 방마다 거실이 따로 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별별톡쇼’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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