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박유천-황하나 결별, 집안 반대 있었을 수도”

입력 2018-05-24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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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의 결별 이유에 추측이 난무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유천 황하나의 결별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이날 홍석천은 "황하나 집안이나 기업 측에서 반대했을 수도 있다. 입방아에 오르는게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고 박유천 황하나 결별 이유를 추측했다.

하지만 패널 정영진은 "남양유업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아들 중심이다. 그래서 회사 지분이 장남이 절반 정도다. 외손녀까지 방해하는 것은 어렵다. 주가를 신경 썼다면 파혼이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다"면서 "집안 반대 보다는 연예계 활동에 지장을 받았기 때문이다"고 또 다른 추측을 내놓았다.

이에 한 연예부 기자는 "박유천이 소집해제 전후에 연예계 생활 더 이상 관심이 없다고 할 정도로 사랑에 빠져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른 기자는 "결별 발표 하루 전 황하나는 커플 데이트를 했던 내용을 올리기도 했다"며 "결별 보도가 올라온 당일에도 관심이 집중될텐데 평온한 모습의 사진과 글을 올렸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기자는 "박유천 소속사가 결별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지만, '기사 보지 마세요. 거짓말이다'고 황하나가 SNS에 글을 올렸다. 그래서 본인이 아니라는데 소속사에서는 '황하나의 반응까지 예측했다. 황하나 대응과 별개로 더 이상 입장 발표 안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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