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동생’ 채서진, 군살 없는 몸매 '감탄'

입력 2018-06-22 1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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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서진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채서진(본명 김고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들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하기 위해 체육관을 찾은 채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상의 톱에 밀착된 레깅스로 흠 잡을 데 없는 라인을 뽐냈다.

한편 채서진은 영화 '초인', '여자들',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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