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혼인신고 완료…용돈 밀당 싸움

입력 2018-06-25 23:38:00
프린트

‘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혼인신고 완료…용돈 밀당 싸움

장신영♥강경준이 혼인신고를 마쳤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2’(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혼인신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신영과 강경준은 함께 성동구청에 들러 혼인신고를 했다.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가계 정리에 나섰다. 장신영은 “카드 값이 한 달에 얼마 나오냐. 체크냐 신용이냐”고 물었고 강경준은 “신용카드를 안 쓰고 체크카드만 쓴다. 나는 투명하다. 지갑도 깃털처럼 가볍다”고 대답했다.

이어 강경준의 용돈을 두고 ‘밀당’이 펼쳐졌다. “촬영할 때 더 많이 쓰는 것 같다”는 강경준의 말에 장신영은 촬영 시 60만원, 비 촬영 시 40만원을 제안했다. 치열한 조율 끝에 촬영기에는 85만원, 비 촬영기에는 60만원으로 타협됐다. 경조사비와 식사비 등이 포함된 용돈이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