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내 딸 이미소, 보금자리 쫓겨나 해외 출국”

입력 2018-08-14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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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내 딸 이미소, 보금자리 쫓겨나 해외 출국”

배우 김부선이 딸 이미소의 근황을 전했다.

김부선은 현재 SNS를 이용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스캔들에 대한 진실을 끊임없이 요구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그런 와중에 김부선은 지난 13일 자신의 딸이자 배우인 이미소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 딸 해외 노동자로 취업 출국 한다”, “보금자리 쫓겨나는 애처로운 내 새끼”, “이재명의 거짓말 때문에 떠난다”라고 밝혔다.


이미소는 자신의 SNS에 김부선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스캔들이 불거지자 “진실 자체에 대한 논란은 없어야 한다. 엄마가 증거다. 선거잔치에 초대말라”며 목소리를 낸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이미소는 자신의 SNS 계정을 폐쇄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시자 측은 스캔들에 관련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김부선 SNS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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