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남편’ 황효명, 주가조작 혐의 휘말려

입력 2018-08-16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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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미녀스타 안젤라 베이비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중국 배우 황효명(황샤오밍)이 주가조작 혐의에 휘말렸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중국증권감독위원회가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가오융에 대한 계좌를 조사한 결과 황효명이 연루돼 있었다는 것. 액수는 18억 위안(2950억원)이나 된다.

황효명은 자신의 소속사 SNS 웨이보를 통해 강력 부인하고 나섰지만 추가혐의사실이 드러나면서 거짓논란까지 불거진 상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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