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배지현, 남편 류현진 복귀전 응원 “햇살 미모 여전”

입력 2018-08-16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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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남편 류현진 복귀전 응원 “햇살 미모 여전”

배지현 아나운서가 남편 류현진(31, LA 다저스)의 복귀전을 응원했다.

배지현 아나운서의 절친 홍민정 아나운서는 15일(현지시각) “정말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하며 지켜봤던 류현진 선수의 부상 후 첫 #리햅경기 그리고 드디어 다가온 복귀전. 현지시각으로는 15일 저녁 7시, 미동부시각으로는 15일 밤 10시. 한국에서는 16일 오전 11시네요”라며 “우리 모두 응원합시당 #류현진 선수 파이팅. 지현이도 긴장하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류현진의 리햅경기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5월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전 이후 사타구니 부상으로 빠진 뒤 105일 만에 첫 등판이다.

사진|홍민정 아나운서 SNS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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