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패리스 힐튼♥크리스 질카, 결혼 연기…왜?

입력 2018-08-16 15:49:00
프린트

[DA:할리우드] 패리스 힐튼♥크리스 질카, 결혼 연기…왜?

패리스 힐튼(Paris Hilton)이 약혼자 크리스 질카(Chris Zylka)와의 결혼식 날짜를 옮겼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이뉴스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이 크리스 질카와의 결혼식 날짜를 연기했다. 이들의 결혼 계획은 계속 전해진 바 있기에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한 소식통은 “패리스 힐튼이 11월 11일을 자신의 결혼 날짜로 정해놓고 있었다. 그 날짜는 오래 전부터 그가 꿈꿔왔던 결혼 날짜다. 하지만 일과 여행 등 너무 많은 스케줄로 인해 시간이 불가능해 날짜를 미뤘다”고 설명했다.

또 소식통은 “그는 빨리 결혼을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가 희망하는 것처럼 빠르지는 못할 것. 지금으로선 봄이 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4살 연하 크리스 질카와 지난해 2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