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이지혜, 비키니로 뽐낸 D라인

입력 2018-08-19 1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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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임신 중에 D라인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핏보면 비광 같기도 하고. 저 빨간 우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6개월차에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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