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나한일, 전처 유혜영에게 전하는 진심 “행복하게 살길…”

입력 2018-09-21 0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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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나한일, 전처 유혜영에게 전하는 진심 “행복하게 살길…”

‘마이웨이’ 에서 나한일이 전처 유혜영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는 배우 나한일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006년부터 약 10년 동안 불법 대출과 부동산 투자 사기로 재판과 수감 생활을 해온 나한일. 그는 두 번째 수감 중 유혜영과 이혼했다.

나한일은 “굉장히 미안하다. 이런 상황이 된 것에 대해 다 제 탓인 것 같다. 전부 제가 원인 제공을 다 했다. 그래서 원망은 없다. 내 잘못이 많으니까. 내 잘못이 많은데 무슨 할 말이 있냐”면서 “서로가 상처 속에서 살지 말고 당당하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부탁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다.

한편 나한일은 배우 정은숙과 옥중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TV CHOSUN ‘인생다큐-마이웨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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