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오윤아·리사, 프로필 몸무게 그대로…저체중 진단

입력 2018-09-21 2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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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오윤아·리사, 프로필 몸무게 그대로…저체중 진단

MBC ‘진짜사나이300’ 오윤아와 리사가 저체중으로 나타났다.

21일 '진짜사나이300' 1회에선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자 입학생도들은 신체검사에 임했다. 오윤아, 김재화, 리사는 포털사이트 프로필과 다르지 않은 키와 몸무게였다.

그러나 이유비는 몸무게가 10kg 정도 차이났다. 이에 이유비는 "청바지가 두껍다"고 변명을 했고 신지 역시 "나는 살에 민감하지 않다"고 당당해했다.

오윤아, 리사는 체중을 증량해야한다는 결과를 받아들었고 김재화와 신지는 군인에 적합한 몸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진짜사나이300’ 방송캡처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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