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필리핀서 라이브 레스토랑 구상 중 “방송도 겸할 생각”

입력 2018-10-12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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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필리핀서 라이브 레스토랑 구상 중 “방송도 겸할 생각”

배우 유퉁이 필리핀으로 떠난다.

12일 한 매체는 유퉁이 최근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지역에 라이브 레스토랑을 세울 구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퉁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필리핀·유럽·한국·중국·일본의 대표요리를 서비스한다. 매우 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활동은 한달 중 3주는 필리핀에서 1주는 한국에서 할 예정”이라면서 “필리핀에서도 자랑스런 한국인을 찾아 인터뷰하고 동영상을 찍어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할 생각이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유퉁은 아이넷방송·울퉁불퉁쑈·신문 칼럼 연재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또 그는 8번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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