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이서진 “‘다모’ 감독과 재회, 재밌어서 결정”

입력 2018-10-12 2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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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이서진 “‘다모’ 감독과 재회, 재밌어서 결정”

‘연예가중계’ 이서진이 ‘다모’ 감독과 재회한 것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인 이서진과의 게릴라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이서진은 6년 만에 게릴라 데이트에 참여한 것에 대해 “티켓을 팔기 위해서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모’ 감독과 13년 만의 재회에 대해 “오랜 만에 대본 하나 주더라. 이 사람이 아무거나 줄 사람이 아니었다. 근데 재밌더라. 그래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서진은 “매일이었다. 똑같은 음식을 매일 차렸다. 처음에는 맛있게 먹다가 나중에는 질리더라”라고 영화 촬영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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