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이서진, 600억 재벌설 “금융업계 대부가 조부”

입력 2018-10-16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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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에서는 배우 이서진의 재벌설에 대해 다뤘다.

15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남다른 출신! 스타 가족의 영광'으로 배우 이서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수홍은 "이서진은 연예계 대표 로열패밀리 아니냐. 금융계 엘리트 출신이라던데"라고 물었고, 연예부 기자는 "서울 은행장과 제일은행장을 역임했던 금융계 대부 故이보형이 이서진의 할아버지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 기자는 "故이보형이 설립한 A상호신용금고의 대표이사를 이서진의 아버지가 역임한 바 있다. 이서진의 친형 역시 금융계에 종사하고 있다"며 "이서진 역시 지난 2011년 한 자산운용사의 상무로 취임하며 국내외 드라마·영화 등 대체투자와 관련된 펀딩 업무를 담당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소영은 "이서진이 물려받은 재산만 600억이 넘어 재벌가 자제라는 소문을 많이 들었다"고 물었고, 연예부 기자는 "이서진도 재벌설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한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600억 재벌설을 직접 해명했다"고 말했다.

당시 이서진은 "현금이 그렇게 많으면 내가 이 일을 하고 있겠느냐. 그리고 '꽃할배'에서도 수발을 들었겠냐"며 "나는 로열패밀리가 아니다. 그런데 배우 윤태영, 이필립은 인정한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채널A ‘풍문쇼’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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