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나현, 수영복 몸매 과시…‘흠 잡을 데 없는 라인’

입력 2018-11-19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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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맹나현이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맹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부산으로 떠납니다. 이제 집에 가서 짐 챙겨야지! 다들 놀러오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한 맹나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분홍색 비키니 차림으로 소파에 걸터앉았다.

특히 맹나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이목을 끌었다.

한편 맹나현은 부산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2018 지스타에 참석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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