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알바생 보려 몰린 손님들…부담감에 일 그만둬

입력 2018-12-05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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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커피숍의 아르바이트생의 외모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섹시한 몸매로 시선을 끄는 아르바이트생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화제"라고 관련 소식을 전했다.

대만 타이페이에 살고 있는 지나는 한 커피전문점에서 일하고 있다. 예쁜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뭇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게다가 지나는 언제나 웃는 얼굴로 친절히 고객들에게 응대하면서 손님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지나의 얼굴을 한 번 더 보기 위해 매장을 찾는 남성들도 많다고 한다.

한 남성 고객은 "뛰어난 외모에 마음씨까지 예쁘다"면서 "게다가 비현실적인 글래머 몸매여서 생각할때마다 심쿵한다"고 말했다.

대만의 일부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지나를 두고 '지구 최강 커피전문점 미녀 아르바이트생'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런 인기 탓에 지나를 보러오는 손님들이 많아지면서 지나는 결국 그 부담감으로 일을 그만두게 됐다고.

지나는 이후 SNS에 운동을 하는 모습 등의 사진을 올리면서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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