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60대 사업가 사이 아들 출산설 부인

입력 2018-12-05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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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톱스타 장바이즈(장백지·38)가 셋째 아이 출산설을 부인해 논란이다.

홍콩의 핑궈일보는 30일(이하 현지시각) “장백지가 홍콩 양허 병원에서 최근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60대의 중국계 싱가포르 사업가로서 요식업계의 유명한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장백지의 어머니와 메니저는 병원에서 만난 보도진에게 검진을 위해 입원하였다고만 밝히며 셋째 아이 출산설을 부인한 것.

그리고 장백지는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 이후 타격을 입은 뒤 10년이 넘도록 그 여파를 겪고 있다고. 당시 스캔들은 장백지를 비롯해 종혼동, 진문원 등이 연루돼 적나라한 영상과 나체 등이 유포돼 엄청난 이슈를 불러보은 바 있다.

특히 진관희와 당시 장백지의 남편이었던 사정봉은 절친이었기 때문에 더욱 충격을 안겼다. 또 아들이 하나 있었던 장백지와 사정봉은 급기야 친자 확인에 이르렀고, 유전자 감식 후 친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결국 2012년 이혼했다.

이후 장백지는 계속하여 연예 활동을 지속하여 왔으나 결국 예전의 인기를 회복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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