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홍진경, 강호동에 배신감 느낀 이유

입력 2018-12-05 1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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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홍진경, 강호동에 배신감 느낀 이유

홍진경이 사랑꾼 강호동에게 배신감을 토로했다.

5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홍진경, 윤성호, 김인석이 밥동무로 뭉쳐 청라국제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청라국제도시는 국제 업무와 주거단지가 공존하는 신개념 비즈니스 타운이다. 홍진경과 윤성호, 김인석은 그 중에서도 그림 같은 풍경의 단독주택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한 끼 도전을 펼쳤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홍진경은 어느덧 15년차를 맞은 결혼생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강호동이 “러브스토리 하면 홍진경”이라고 분위기를 잡자, 홍진경은 짐짓 뜸을 들이더니 “요즘 (남편과) 사이가 안 좋다”라고 뜻밖의 고백을 해 강호동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홍진경은 “다른 가정은 어떻게 사나 궁금하다”며,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강호동에게 기습 질문을 했다. 이에 강호동이 “오늘 아침”이라고 망설임 없이 답하자, 홍진경은 “정말 배신감 든다”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입담꾼 홍진경이 전하는 근황은 5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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