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측 “어머니 관련 빚투? 사실관계 확인중”

입력 2018-12-07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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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측 “어머니 관련 빚투? 사실관계 확인중”

가수 윤민수가 빚투에 휘말렸다.

7일 윤민수의 어머니 김 씨가 30년 전 친한 고향 친구 강 씨에게 1000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폭로가 전해졌다. 한 매체는 강 씨가 직접 통화를 했고 강 씨는 “김 씨가 홀로 아이들을 키우기 너무 힘들다고 통사정을 해 1996년 3월 6일 1500만원, 같은 해 3월 13일 500만원 등 총 2000만원을 빌려줬다. 이후 김 씨는 한 차례 1000만원을 상환했지만 아직도 1000만원을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은행 입금 기록을 공개했다.



이에 윤민수 측은 동아닷컴에 "현재 윤민수 모친과 관련된 부분을 확인 중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할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입장 정리의 뜻을 밝혔다.

윤민수는 1998년 포맨으로 데뷔한 후 그룹 바이브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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