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살 빠지고 '물오른 미모'

입력 2018-12-08 14: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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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리수가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리인형 입양하기"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인형을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지었다. 그는 살이 빠진 얼굴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록사운드 앨범 'Re:Su'를 발매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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