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최양락과 길거리 포착 “세상 제일 웃긴 양락이 형”

입력 2018-12-13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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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선배인 최양락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13일 자신의 SNS에 "세상에서 제일 웃긴 양락이 형. 자주 뵙고 싶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거리에서 악수를 주고 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최양락은 아내 팽현숙과 함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박명수 SN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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