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구역질 나, 폐업하는 게 낫다” 충격

입력 2018-12-14 0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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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이 구역질까지 하는 가게가 등판할 예정이다.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방송 말미에는 오는 19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백종원은 새로운 골목에서 가게들을 점검하며 "이 상태로 하려면 폐업하시는 게 나아"라고 충고했다. 조보아 역시 음식을 맛본 뒤 바로 뱉기까지 했다. "'워킹데드' 혹시 보셨어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백종원은 "구역질 나. 오바이트 나"라고 밝혔고, 김성주는 "배 아파"라고 말했다. 조보아는 "꾸루룩 꾸루룩"이라고 덧붙이기까지 했다. 결국 백종원은 "여기는 방송을 중단하고 싶다"고 말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9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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