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셋째 아들 친부 65세 요식업 재력가?…일절 언급無

입력 2018-12-17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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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셋째 아들 친부 65세 요식업 재력가?…일절 언급無

중화권 배우 장바이즈((장백지·38)가 출산설을 인정한 가운데 셋째 아들의 친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7일(현지 시간) 장백지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기쁜 소식을 전한다. 장백지가 11월에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모자(母子)는 매우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관심을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작은 왕자님이 태어난 지 한 달이 됐다. 여러분의 관심과 축복에 감사드린다”고 셋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최근 홍콩 언론들은 장백지가 홍콩의 한 병원에서 셋재 아들을 낳았고, 아이의 아버지는 60대의 중국계 싱가포르 사업가로 요식업계의 유명한 재력가라고 보도했다. 이는 앞서 장백지의 모친이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딸(장백지)이 65세 재력가와 교제 중”이라고 언급했기 때문.

하지만 장백지 측은 아들 출산에 대해서는 인정했지만, 친부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을 삼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장백지는 동료배우 사정봉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아들 2명을 낳았지만, 2012년 8월 정식으로 이혼했다. 현재 아이들은 장백지가 키우고 있다. 당시 장백지는 남편의 절친이었던 배우 진관희와의 동영상 스캔들 주인공으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으며, 아들의 친부에 대한 논란으로 역풍을 맞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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